MERMULLET
SENSORY WORKSHOPS
WELLNESS이슬 머금은 아침 편백나무 숲길을 거닐며, 흙냄새와 싱그러운 바람 소리를 호흡으로 들이마시는 프라이빗 아침 숲 명상 프로그램입니다.
SENSORY자연 채광 아래 서서히 차오르는 다관의 따스한 열기를 매만지며, 깊이 우려낸 차 한 잔을 통해 조용히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차회 프로그램입니다.
CRAFT투박한 흙더미를 손가락 온기로 조용히 어루만지고 늘려가며 나만의 고유한 찻잔과 식기를 빚어내는 차분한 촉각의 워크숍입니다.